지리에어 켄 공장준공

지리에어 하동 의신마을 캔공장 준공

청정 지리산 자락 탄소없는 의신 마을에서 포집한 경남 하동군의 의신마을 공기캔이 본격 출시됐다. 
     
6월 30일연우펜션이 있는 화개면 의신마을에서 지리산 하동 공기캔 생산공장 개소식과 함께 시제품을 출시하고 7월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문을 연 공기캔 생산공장은 의신마을 일원 99㎡에 공기 포집기, 실린더, 에어 콤프레셔 등 공기캔 생산설비를 갖추고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

지리산 공기라는 뜻의 'JIRI AIR'란 상표로 출시되는 하동 의신마을 공기캔은 7월 1일 부터 하루 1200캔을 생산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한다.

 가격은 160초 이용할 수 있는 1캔에 1만5000원이니 연우펜션에서 하루만 지내셔도 1인당 약 700만원 정도의 공기를 마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지리에어는 녹차·허브·편백·매화 향 등을 첨가한 기능성 공기캔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9월 공기 포집지역에서 일산화탄소·오존·미세먼지 등 공기캔 생산에 필요한 6개 항목에 대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환경측정검사센터의 대기질 분석,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신마을에서 하루만 지내도 몸이 느낄 수 있을만큼 몸이 가벼워지고 피로도 줄어드는 연우펜션이 자리한  의신마을에 오십시오.
특히 어린이나 학생들과 함께하면 좋습니다.